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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ㄹㅎ마트에서 캔햄을 할인행사하여 싸게 샀다. 일상

요즘 저녁을 사러 가는 ㅊㄹㅎ마트. 기존에 가던 ㅎㅇ마트 거의 바로 옆에 있는데, 오뚜기밥이나 햇반 등은 좀 비싸지만, 반대로 오뚜기 3분 햄버그 스테이크나 미트볼 등은 1800원으로 ㅎㅇ마트에서 2000원인 것보다 싸다. 그러다가 최근에는 동원 마일드참치 200g을 2350원에, CJ더건강한캔햄치즈 340g을 3650원에 판매하여, 총 6천원에 구매했었다. 예전에 편의점에서 CJ더건강한캔햄치즈 200g을 4500원에 팔았는데, 그것보다 양도 많고 더 저렴하니... 사실 200g을 반만 잘라서 100g씩 2끼 먹기엔 좀 부족하다. 밥이 210g인데... 그러나 340g은 반씩 잘라서 2끼 먹어도 괜찮았다. 그렇게 점심&저녁을 먹을 땐 캔햄을, 저녁만 먹을 땐 참치를 먹곤 했다. 물론, 오뚜기밥은 지난달에 이어 이번달에도 CU에서 2+1행사를 하여 1번에 6개씩 사두었다.
주말이 지나고 어제는 저녁에 양꼬치 무한리필을 가는 바람에 저녁을 실험실에서 못 먹었는데, 오늘은 오랜만에 저녁을 사러 ㅊㄹㅎ마트로 갔다. 평소처럼 참치와 캔햄을 사려고 봤더니, 옆에 롯데 런천미트 340g이 1개에 1980원으로 할인행사 중이었다. 당장 3개를 샀다. 여유있어서 비닐봉지도 하나 샀다. 5990원. 10원이 모자라서 그런지 포인트가 평소엔 30점 적립되었는데, 29점 적립되었다. 아무렴 싸게 샀으니... 1번에 6끼의 반찬을 산 셈이다. CU에서 오뚜기밥 6개를 사는데, 비슷한 금액이라니... 저녁식사 2끼로 6끼 식사를 살 수 있다. 한번에 캔햄 340g 1통을 먹어도 괜찮을 양이다.
ㅊㄹㅎ마트에서 롯데햄이 잘 안 팔리나? 언제까지 하는 행사인지 잘 모르겠다. 편의점의 1+1이나 2+1 행사 상품은 행사 기간이 밑에 적혀있는데, 동네 마트라서 그런지 딱히 안 적혀 있었다.
아무튼 당분간은 롯데 런천미트를 포식해봐야겠다. 어차피 캔햄 맛이 거기서 거기일테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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