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애드센스 와이드2


구글 애드센스 나오기 시작한지 10개월간 수익금 일상

지난해 4월. 처음 <구글 애드센스로 용돈 벌기>라는 책을 보고, 블로그로 수익사업을 해보기로 결심하여 이글루스에 블로그를 만들고, 구글 애드센스 신청을 몇주동안 신청하고 우여곡절 끝에 5월 27일부터 광고가 노출되기 시작하였다. http://ongchip.egloos.com/6134771 오늘이 3월 29일이니 블로그 시작한지는 곧 1년이 다 되어가고, 구글 애드센스의 광고가 나오기 시작한지는 10달이 다 되었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해 식비도 올라서 어떻게 생활해야하는지 고민을 했다. 그리고 방금 집에 도착해서 그동안 애드센스 수익금이 얼마인지를 확인하였다. 2017년 5월 27일부터 발생하기 시작하여 현재까지 예상 수익금은 US$7.51이다. 현재 네이버 환율로 입력하니 약 8천원이 나온다. 10개월간 8천원. 한달에 8백원. 하루에 약 26.67원. 100배를 벌어도 한끼 밥값도 안 나오는 금액이다. 도대체 이걸로 월세를 낸다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파워블로거인가?
월세를 싸게 30만원 잡아도 하루에 1만원이다. 그렇다면 나보다 하루에 375배 더 버는 것으로 나타나는데... 물론 내 블로그의 컨텐츠가 빈약하고 학교일, 생활일 등 하면서 글을 자주 못 쓰고 한달에 많아야 10번 포스팅하는데... 그정도 노력을 들이려면 아예 생업으로 해야할 것 같다. 예전에 블로그에 낚시글 올리던 사람들이 이해가 안 갔는데, 그렇게 해서라도 조회수를 올리려고 하는 것이 나름대로 이해가 가기 시작했다.
블로그에 방문하는 사람들을 늘리려면 좋은 컨텐츠의 글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 도무지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 처음 블로그 시작할 때는 웹툰이나 그려서 올릴까 했는데, 그것도 쉽지 않고... 차라리 블로그를 하는 대신에 주말에 과외라도 뛰는 것이 괜찮으려나... 일단은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있으니, 좋은 글이든, 나쁜 글이든, 긴 글이든, 짧은 글이든, 계속 글을 쌓아가는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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