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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기사 실기시험 접수포기 일상

지난 2017년 3월. 종자기사 필기시험을 합격했다. 종자기사는 내가 대학원에서 하는 것과 그래도 가장 유사한 분야이기에 가장 쉽게 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4월에 실기를 2012년에 이어 2번째로 봤지만 떨어졌다. 기사 실기 시험을 제일 많이 본 종목은 식물보호기사인 이유가 바로 시험장. 종자기사는 강원도로 가야 실기를 볼 수 있는데, 식물보호기사는 신구대학인가 어디서 볼 수 있었다. 작년도 그렇게 흐지부지 되어서 시험을 못 보고 말았다.
올해 식물보호기사 필기의 유효기간이 끝나서 지난 3월 4일에 아무 공부도 안 하고 시험을 봤다. 55점. 불합격이었다. 해충쪽에서 많이 틀렸다. 그도 그럴 것이 그쪽은 내 전공분야가 아니니깐... 시험 당일에 시험보다가 코피도 터졌는데, 어쨌든 떨어졌다. 그래서 이번 기사 실기 때는 종자기사를 봐야겠다 싶었다.
오늘부터 2018년 정기 기사 1회 실기 접수였다. 종자기사로 선택하니, 문제가 발생했다. 식물보호기사는 실기를 한번만 봤었는데, 종자기사는 필답형, 작업형으로 2번 나누어보았다. 그 중에 필답형은 4월 15일만 고정이었다. 그날은 신혼여행 가있을 날인데...
어쩔 수 없이 포기했다. 언젠가부터 종자기사가 1년에 2번으로 줄었었는데, 다시 3번으로 늘어나서 2회를 기다리기로 했다. 한창 농장일로 바쁠 때인데, 잘 볼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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