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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3연속 MVP 게임

그제인 1월 3일. 안드로이드 앱들의 광고SDK 업데이트를 하고 학교에서 늦게 나와 집에 왔다. 집에 와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 들어갔더니 일일퀘스트가 지원가 영웅 3회 플레이(1번 완료, 2번 남음), 디아블로 영웅 2회 플레이였다. 디아블로 세계관의 지원가로 2번 플레이하면 2개를 한번에 완료할 수 있는데, 카라짐과 아우리엘밖에 없었다. 그러고 보면 디아블로 세계관이 크지 않아 그런지 선택지가 크지 않다.
어쨌든 아우리엘로 플레이하기로 했다. 첫판은 저주받은 골짜기였는데, 우리팀은 케리건, 아우리엘, 머키, 태사다르, 정예 타우렌 족장 조합이었는데, 적은 아르타니스, 바리안, 스투코프, 제이나, 알렉스트라자 조합이었다. 역시 조합탓인지 처음에는 어느정도 버티나 싶었지만, 갈수록 적이 유리하고 우리는 열악한 게임이 진행되었다. 팀원들도 거의 포기하듯 싶었다. 그러다가 후반 극적인 역전으로 우리 핵 피 몇% 안 남기고 이겼다. 그리고 뜻하지 않은 MVP...
이어진 두번째판도 같은 아우리엘을 하여 볼스카야 공장이 걸렸는데, 여기서도 MVP를 획득했다. 아우리엘로 2연승도 뜻하지 않았는데, 2연속 MVP라니... 아우리엘의 빠른대전 승률은 41.7%가 되었다.
마지막 3번째판은 일일퀘스트를 클리어하고 다시 D.Va를 플레이하였다. 그리고 나온 맵은 영원의 전쟁터... 역시 승리를 거두고 MVP가 되었다.
하츠로그의 데이터이다. 순서가 최신 것이 위에 있어서 게임 순서는 아래부터 된 것.
원래 MVP percent가 5%정도였는데, 확률상 계산하면 3연속 MVP는 8천분의 1이다. 덕분에 MVP percent가 5.3%까지 올랐다. 앞으로도 자주 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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