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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D.Va 승률 상승 중 게임

지난 패치 후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 티란데의 승률이 급 저하되었다. 나만 그런건지 다들 그런건지... 승률 복구하려고 플레이하면 할수록 더 떨어지는... 12월 24일이었나? 아무튼 그 당시에도 티란데로 플레이했었는데, 플레이어 레벨 675가 되어 희귀 전리품 상자를 받았던 것 같다. 거기서 전설 스킨을 하나 뽑았는데, 바로 <파괴자 D.Va>였다. 워크래프트에 나오는 데스윙을 모티브로 만든 스킨이다. 전설 스킨 뽑기가 쉽지 않은데...
당시 D.Va의 빠른대전 전적은 5승 8패로 승률 38.5%였다. 맨 처음 출시 때 플레이하고 나서 거의 안 하다가 어쩌다가 한번씩 플레이하여 조금 올랐던 것 같다. 처음 플레이 후기는 6개월 전 글(http://ongchip.egloos.com/6139177)에 포스팅해두었다. 지금 해당 글을 읽어보니 구매 후 3연패하여 꺼려진 것 같았다. 특히 빠른대전 승률 50%가 무너지고 나서는 지는 캐릭터는 플레이 안 하려고 해서... 그러나 최근의 티란데로 연패로 인해 승률이 더 떨어지고 나니 승률 집착이 다소 떨어졌다. 어차피 팀원운빨... 그래서 전설 스킨 뽑은 기념으로 크리스마스였던 25일부터 D.Va를 플레이해보았다.
인벤 등에서 보니 공격력이 증가된 모양이다. 그래서 라인 정리가 쉬워졌다고... 그러나 고질적인 문제점인 로봇탑승 시의 느린 이동속도로 돌아다니기 힘들고, 전사치고는 로봇이 금방 터진다는 점 등은 그대로였다. 방어 매트릭스가 오버워치에선 원거리 공격 다 막는 것과 다르게 구현되었으니... 또한 오버워치는 탈것이 없어서 오히려 D.Va가 이동이 좋은 캐릭터 중에 하나이다.
어쨌든 하츠로그에서 특성별 승률, 나무위키 추천 특성, 인벤 공략 등을 보고 특성을 찍고 직접 비교도 해보았다. 그래서일까? 아니면 단순히 캐릭터 상향이 된 것이기 때문일까? 25일에는 연승으로 승과 패를 같게, 승률 50%를 만들었고, 26일에는 드디어 승이 패를 앞섰다. 현재 전적은 16승 15패. 이틀동안의 전적은 11승 7패인 셈이다. 어제는 뜻하지 않게 MVP도 획득... 운이 좋아서 그랬을까? 하츠로그 링크(https://www.hotslogs.com/Player/MatchSummaryContainer?ReplayID=132506795)
출시 초기에 플레이 후, 나와 맞지 않는 것 같아서 인공지능 전으로 제한하고 플레이를 거의 하지않았던 D.Va. 언제 발리라나 티란데처럼 연패의 늪에 빠져서 봉인(?)당할 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승률이 나오고 전설 스킨을 사용하고 있으니 재미있게 플레이하고 있다. 재미있을 때 많이 플레이 해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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