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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당원으로써 매달 2천원씩 내고 있던 당비를 8천원으로 올렸다. 일상

바른정당 당원으로써 매달 2천원씩 내고 있던 당비를 8천원으로 올렸다.
어제 밤 자기 전에 의원총회에서 결국 합의를 내지 못 하고 끝났다는 기사를 봐서 아쉬웠는데...
아까 점심먹으러 가기 전에 결국 의원9명이 탈당한다는 기사를 읽게 되었고, 남은 자강파 의원들 및 당직자들이 힘들 것 같아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흔들리지 않고 지금 가는 길을 계속 가주기를 바라면서 당비라도 더 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점심 때는 대표번호로 전화했지만, 연결이 안 되었다. 페이스북 메세지를 통해서 문의하니, 중앙당 총무국의 전화번호를 안내와 함께 힘든 시기에 응원하여 감사하다는 답을 받았다. 바로 전화를 하여 당비를 인상했다. 아마 다음달부터 적용될 것이라면서 또 감사하다고 했다.
마음 같아서는 더 내고 싶지만, 직장인도 아닌 돈 못 버는 대학원생이라, 크지는 않지만 한달에 밥한끼씩 덜 먹는다고 생각하고 그 정도로만 했다. 살도 뺄겸... 
기사를 보니 전당대회에서 2명의 후보자가 오늘 사퇴했지만 전당대회는 그대로 진행된다고 한다. 뽑힐 지도부나 다른 의원들, 당직자들 모두 많이 힘들겠지만, 이대로 가던 길을 계속 가주었으면 좋겠다.
박쥐같은 철새들은 부디 심판받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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