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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남은 영화 기대작 영화

2017년도 얼마 안 남았다...
나에게 이제 남은 기간동안 영화 기대작(영화관에서 꼭 볼 영화)은 3가지이다...

10월 토르: 라그나로크, 11월 저스티스 리그, 12월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다들 시리즈물(?)이라서 계속 이어지는 영화들이다... 저스티스 리그는 뭔가 그 자체로는 처음 나오지만 그 전에 배트맨 대 슈퍼맨 등에서 이어지는 영화이니...
이번 토르에는 다른 마블 히어로들이 좀 나오는 것 같다... 헐크는 주연급으로 나오는 것 같고... 닥터 스트레인지는 아마 그전 닥터 스트레인지의 쿠키영상에서 나온 것에서 이어지는 것이라 나오는 것 같지만, 스토리상 큰 비중을 없을 것 같다...
저스티스 리그는 뭐... 그 전에 배트맨 대 슈퍼맨에서 엄마 이름 같아서 화해라는 좀 억지스러운 전개 등 비판이 많았고, 같은 세계관이라 이어진다는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망했지만, 올 상반기 개봉했던 원더우먼을 통해 다시 좋은 모습을 기대하게 되었다...
스타워즈는 사실 에피소드7 때는 기대감을 많이 갖고 봐서 그런지 실망감이 없지 않았다... 너무 떡밥이 많았다고 해야하나... 2년이 지나서 그런지 내용이 잘 기억에 남지 않는다... 에피소드 1,2,3,4,5,6은 나름 몇번씩 보곤 했는데... 그에 비해 작년에 개봉한 로그원은 좋았었다... 8편에서 좀 떡밥이 풀릴지는... 요즘 제일 궁금한 레이는 누구인가와 스노크는 누구인가... 나무위키 같은데 보면 다양한 가설들이 존재하는데... 과연...
아무튼 예고편을 보면서 영화를 기다리다 보면, 시간이 금방 지나가고 2018년이 다가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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