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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8월이 시작되었다 일상

7월이 끝나고 8월이 시작되었다...
블로그도 시작한지 4달되었나? 애드센스 관련해서 책 빌려보고 한 게 엊그제 같은데... 막상 시작과 달리 글을 쓸 소재가 점점 줄어든다... 그래도 6월까진 2일에 한번씩은 글은 쓴 것 같았는데, 7월에 쓴 글이 10개인 것이 3일에 한번정도로 줄었다는 소리... 갈수록 줄어들겠지... 애드센스 승인받고 나서 는 금액이 겨우 1달러정도 되는 것 같은데, 월세를 번다는 사람은 뭐... 파워블로거인가...
처음에는 블로그에 자작 웹툰 그려서 올릴까 했는데, 막상 그럴 시간이 없다... 그 시간에 게임을 하든지 영화를 보든지... 막상 아이디어도 중학교 때처럼 떠오르지는 않고...
최근 7월 중순 이후로는 새로 안드로이드 앱에 다시 손을 대었고, 오늘 모든 앱들의 광고SDK를 나름 최신버전으로 교체하였다... 나도 지금의 도감같은 앱들이 아닌 좀 좋은 수준의 도구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데, 내 수준에서 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떠오르지를 않는다... 약 2년이라는 기간동안 개발한 앱은 12개이고 그 중에서 도구는 3개밖에 안 되니... 그런 면에서는 블로그 글쓰기가 편하긴 하다...
지금 밤인데도 밖에선 매미가 시끄럽게 우는데, 이 울음소리가 끝날쯤 되면 가을이고 추석, 그리고 곧 겨울과 함께 연말 연시가 되겠지...
시간 참 빨리 간다...

덧글

  • 타마 2017/08/03 09:28 # 답글

    음... 앱에 들어간 광고는 조금 수입이 되나요??
    블로그는 이제 끝물이라 그런지 쉽지 않더라구요 ㅠㅜ
  • 옹잉잉 2017/08/05 13:07 #

    사실 앱에 들어간 광고도 블로그에 방문자처럼 앱 실행자가 많아야 수익을 벌 수 있는데...
    블로그는 한번 포스팅 하면 언젠가 필요한 정보가 있으면 방문자가 생기는 반면, 앱은 도구성인 앱이 아닌 이상 지속적인 실행자를 확보하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ㅠ
    하지만 오히려 반복적인 일에 사용될 수 있는 도구성 앱을 잘만 만들면 블로그보다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제일 좋은 것은 게임을 만들어서 유저를 확보하는 것이지만 저는 그정도 능력까지는 안 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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