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스타러 가는 길 가로수 밑에서 살아가는 포아풀류.
최근 비도 안 왔고 땅도 모래라서 정말 건조해보이는데 잘 살아있다.
정확히 무슨 포아풀인지는 모르겠지만 생명력이 강한 것 같다.
신록의 계절 5월. 그 5월의 둘째날 아침부터 자연의 푸르름을 느낄 수 있었다.
물론 어찌 보면 사소한 것이지만, 누군가에는 연구테마로 논문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것이니...
그나저나 징검다리 연휴에 학교가고 있는게 안타깝다... 나도 쉬고 싶다... 빨간날이라도 쉬면 다행인데, 그렇게 될 수 있을까...
최근 비도 안 왔고 땅도 모래라서 정말 건조해보이는데 잘 살아있다.
정확히 무슨 포아풀인지는 모르겠지만 생명력이 강한 것 같다.
신록의 계절 5월. 그 5월의 둘째날 아침부터 자연의 푸르름을 느낄 수 있었다.
물론 어찌 보면 사소한 것이지만, 누군가에는 연구테마로 논문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것이니...
그나저나 징검다리 연휴에 학교가고 있는게 안타깝다... 나도 쉬고 싶다... 빨간날이라도 쉬면 다행인데, 그렇게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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